애미애비 폐지 줏으러 다님?

공부좀 한다고 부모한테 피해주는게 머가있음?

인강 프리패스랑 책값 하나 못끊을정도로

평생 백수로 산거냐?

밥이야 엄마가 자식 밥해주겠다는데 이게 등골이 빠질정도면

애미 토막내야 정상이지


하루하루 쌀떨어져서 구걸하는 콩쥐새끼도 아니고

도통 이해가 안가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