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편의점알바, 장어집알바, 타이어회사, 테이프회사 등등 여기저기 일다니던거 근성 ㅈ도없고 조금만 힘들어도 때려치웠었던 놈인데,
깐수직 붙고나서 지금 햇수로 약 7년차 다니고있다......
내가 해봤던 알바중에 그나마 쉬웠던게 편의점 알바였는데,
편돌이짓보다 한 1/3정도 쉬운데 돈은 돈대로 버니 만족하고 다니고있다.
그리고 야근부가 최고존엄이다.
괜히 사무실 나갔었다가 서무일 조뺑이 치고나니 다시는 사무실이니 일근이니 안나가고싶더라.
난 승진이고나발이고 웬만하면 야근부에서 뻐길거다.....
우리 소 완전4부제 전부터 지켜지는 소였는데, 쉬는 날 너무 많아서 연가 쓸 일이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