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교에 배명 받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여주교는 근무강도가 어떤가요?? 또한 자취를 해야할것 같은데 걸어다닐만한 거리에 월세방을 구할수가 있나요??
월세는 대략 어느정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위 인프라가 어떤지도요.
실제 근무하고 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주교에 배명 받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여주교는 근무강도가 어떤가요?? 또한 자취를 해야할것 같은데 걸어다닐만한 거리에 월세방을 구할수가 있나요??
월세는 대략 어느정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위 인프라가 어떤지도요.
실제 근무하고 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주교에 근무중이진 않지만 아는대로 적겠습니다. 근무강도는 결코 낮진 않지만, 수용질서가 나름 잡혀있어서 근무하기는 편합니다. 걸어다니기엔 무리가 있어서 자차를 구하셔야할텐데 인근 원룸이 다 비싼편입니다.
원룸 알아보려면 장소를 어디라고 쳐보면 될까요?? 원룸 주변에 마트나 병원등등 편의시설은 잘 갖추어져 있나요??
보통 여주교 근무한 분들 들어보면 여주교 바로 근처에 원룸을 잡던지 아니면 부발역 근처에 많이 잡더라구요
여주교 근처든 부발역 인근이든 말씀하신 인프라는 부족한 편입니다
주변 인프라는 부발역에 ktx랑 경강선이 지나고 있어서 교통은 그래도 서울가기는 편하지만 아직 인근이 개발이 안되서 생활하기엔 다소 불편합니다
여주는 서울청의 청송이라고 불리는 곳임. 태백이 개청되면 그땐 태백이 서울청의 청송이겠지만
여주보다는 이천에 자취많이한다고 들음
근무강도 낮음 일편함ㅇㅇ 걸어다니면서 다닐수있는건 관사밖에 없음 태평리나 부발역쪽 많이들 살고 여주대나 여주시내쪽 사는 사람도 있음 인프라는 님이 어디 살던 사람이냐에 따라 달라서.. 대도시는 아니지만 여주대-여주시내쪽 나쁘진않음 방값은 관리비포함 40-45?
여주대쪽살면 출퇴 얼마나걸리나요?
도어투도어 30? 오고갈때 길은 안막혀서 좋다더라
몸 편한거 생각하면 그냥 여주교 가면 된다. 수용자가 S2급 이상만 모이는 곳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