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근무시간이 공무원중에서 압도적으로 길어..
야근부 4부제 해준다지만 기약없는거고 일근은 땜빵 들어가면 기본 주6일제야

그냥 워라밸이 없어.. 그나마 야근부는 실근무시간이 짧긴해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 밑바닥 온갖 더러운꼴 다 보는게 정신적으로 힘들어


대부분 수용자들 말 잘듣지만 물 흐리는 1%가 문제야.. 상상초월하는 온갖 더러운짓 골라서 하며 직원들 괴롭힌다

그놈의 인권위때문에 건들지도 못하고


난 여기서 신선놀음이니 뭐니 드립치는 애들보면 나랑 다른 직업인가싶음.. 내가 적응 못한것도 아니고 교위 교사들 죄다 스트레스받아 죽을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