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마다 업무 바뀔때마다 새로 익혀야하고 혼자 알아가기에는 막막하고 누구한테 물어보기에는 자존심 상하고...

왜냐면 물어보면 “아직 그것도 모르세요?”

말귀 못알아들으면 한숨 푹푹 쉬면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세요?“

이런 일이 다반사고 일처리때문에 항시 끙끙댄다.

교정은 저런것만 없어도 엄청 좋은 일이야.

다만 교도관이라고하면 공무원이지만 공무원급으로는 안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