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만 730명이 넘음

같은 부 직원도 누가 누구인지 정확히 다 모른다
어떤 교는 지나가는 직원들마다 알던 모르던 경례 인사 안하면 소문낸다고? 서울구는 그런거 없다

솔직히 내 부 직원들도 많아서 누가 누군지 다 아는게 어렵고

갠적으로 아는 직원들 아니면 누군지도 모르는데

지나가는 직원들마다 인사 경례 안했다고 소문내는 ㅅㄲ가 미친놈이고


근데 같은 부 직원들끼리는 당근 해야지
설령 소문내도 직원 넘쳐나서 소문이 퍼질수도 없음

징계감 저지르면 당연히 퍼지는거고

ㅇㅇ
내할일만 잘하면 끝이다 철저한 개인주의 조아하면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