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살인데 경희대 건축학과 졸업하고 5년 동안 조그만 설계사무소 다니다 때려치고 실업수당 받고 또 다른 사무소 취업하고 반복하다 이젠 완전 백수됨얼마전에는 대기업 다니던 남친에게도 한심하다 소리 듣고 깨짐삼촌, 숙모도 나에게 제발 저년 간수라도 하게 설득해달라고 함
내랑 사겨도 되나
얼굴은 꽤 반반함. 그러니 대기업 남친 사겼지
바람피기 딱좋지 외모조건보기시작하면
시집가라하셈
백수인데 어떻게 시집감? 설계사무소 월급도 실수령이 아니라 세전 250 받았다던데
날먹빌드. 근데 저딴게 의미 없다니까 재산 많은 부모 아니면. 과장 누가 다 믿어
악마
내가 볼때 사촌동생년처럼 자기 능력 과대평가하고 놀기 좋아하는 여자들이 여교 하면서 정신 차려야 됨
내 소개 좀 설거지 잘한다이기
내가 봐도 좀 한심한 년이긴 함. 안도 다다오 같은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고 싶다고 맨날 아가리 터는데 정작 전공 살려서 일하기는 싫어함
이공계면 부계 형질 티고났나보네. 공무워ㆍ 준비 넌 거꾸로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