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들어온 교도는 이미 계급에 신경 안쓰고 들어온 사람이다.

왜냐면 신경 써봤자 한계가 있고 걍 교사나 달고 안빈낙도 하다보면 나중에 교위까지는 달아주겠지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단념하고 들어온 사람이고 그만큼 내공이 탄탄한 사람들이다.

20~30대 어린 사람들은 내공이 없어.

그래서 승진에 목메고 동기한테 쳐질수록 괴롭고 아직 많이 남은 공직인생 조직에 대한 기대도 크고 자기위치에 대한 기대도 가질 때인데 쳐지면 쳐질수록 본인만 더 괴로움을 느낀다.

그래서 실제로는 어린 친구들이 욕심이 많기때문에 나이 많읕 교도들한테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예의를 차리는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