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통계만 봐도

경쟁률 5:1 순경의 최소 두배는 쉽다는 소리

필컷 58에 경쟁자도 공부 손놓은지 최소 10년은 되어가는

늙다리들인데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면 깐수라도 하는게 맞다는거임

경찰관이 꿈인 새끼는 많지만 깐수가 꿈인새끼가

몇이나 있겠냐




거기다 가산점도 필요없어

체력도 사실상 패스제에 기준이 너무 낮아서

허벌이고 면접에서 역전당할 일도 드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