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8년 간 회계사 준비하다가 실패하고

30초반인데도 취업이란 걸 해본 적도 없는 애인데

마누라가 학원 선생하며 뒷바라지 해줘서 2년 만에 일행 붙음

친구도 일을 안한건 아니고 새벽에 집앞 편의점 알바했는데

사실 여자 입장에서 좆같을 수 있을 텐데 찐사랑인거 같아서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