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백분위 언매 92 확통 83 영어3 사탐 90 53으로 사탐 한개가 발목을 잡아
목표하던 건동홍이 안되고 단국대 경영만 합격 등록안하고 쌩재수를 했는데
결과가 참혹해 언매 73 확통65 영어 3 사탐 95 83으로 작년보다 언매 확통이 처참하게 무너졌네
건동홍은 당연 꿈도 못꾸고 작년 합격했던 단국대도 꿈도 못꾸는 상황이야
지금 동덕 서울 덕성여대 기웃대고 있는 상황 이런말 하면 참 우습지만 작년에
동덕 서울 덕성은 학교로 보이지도 않았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어쩔수 없네 저 삼여대조차도 100% 합격이란
보장도 없는데 아직도 갈피를 못잡겠다.
합격하면 다녀야 하는지 삼수를 해야하는지 너무 주제넘는 선택을 했었나봐
학교를 등록하고 반수를 할걸 후회가 너무 막심하다.
최소 현역 고3때보다는 열심히 했는데 오르기는 커녕 저런점수가 나오다니 악몽을 꾸고 있는 느낌이야
모의고사때 아무리 망쳐도 나오지 않던 점수가 재수 실전 수능에서 나오다니 참 기가막혀
ㅊㅋ
중경외시 밑으론 의미업다 ㅋㅋㅋㅋ
건동홍 경영이나 단국대 경영이나 어차피 cpa 아니면 공시행인데 뭔 문과로 재수를했대 이과도 아니고 - dc App
대학 가도 의미없다 헛짓거리 하지 말고 당장 교정 순경 준비해라
일년 동안 고생했어. 너가 생각했던 대학 갔으면 나았을텐데..일단 여대 다녀. 여대애들 강의끝나면 다들 집에 가니..생각할 시간은 많겠네..복수전공을 하던..또 반수를 하던...아니면 편입을 하던...일단 다녀.. 재수생활 이외의 다른 생활도 해봐야 다른 선택이 필요한지, 아니면 어떤 선택이 더 필요하고 절실한지도 알게 될지 모르니.. 힘내~!^^
여교도관 추천이요 젊은 나이에 들어가면 가성비 ㅆㅅㅌㅊ
결정사 등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