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보면 지들도 헷갈려서 대판 간것도 있고 고로 걍 기출만 달달외우고311조~316조정도 조문정도 외우고예외 나옴 그냥 겸허히 틀리면 된다..313조 나오면 일단 난 세모친다 ㅈ같아서.
걍 311 316 외우고 기출딸 치고 끝내야함 강사들도 교수들이랑 의견 갈린다는데 뭔 ㅋㅋ
더 파면 고수 인정한다 ㄹㅇ ㅋㅋ
313조 ㅈ같지 거기까진안낼듯
311 312 오 그렇군 하닥 313조부터 뭐노 나옴
95야 기판력 좃같은데 어떤느낌으로 이해하고 암기했냐 머 추천하는 강사없누
이미 이제 강사 찾는건 늦었지 달달 외워..
기판 문제 나오면 항상 찍어서 맞추는 느낌이라 찜찜하뉴
아래문제나푸셈
강의 쉬는시간이라 쉴래
지들도 틀린다는게 좀 귀엽네 ㅋㅋ
강사가 전문증거는 판사도 헷갈려한다 이해 안됨 외워라 ㅋㅋㅋ..
그냥 여기에 목숨 걸지말고 딴과목 1문제 더 맞추는게 효율적인거다
버려도 된다 하지만 막상 막 버리긴 아깝자너
너 그럼 한국사도 하나하나 경제 문화파트 다 연도까지 외우셈 난 차라리 니말대로라면 이게 더 버리기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극단적이노 게이야 ㅠ
아니 왜 이건 그낭 이해좆빠지게 할필요없이 암기만 하면 되는데 이게 더 쉬운거 아니냐ㅋㅋㅋ 313조니 뭐니보다 ㅋㅋ
문화 경제파트 년도 묻는 문제 얼마나 자주 나온다고
난 좆문증거보다 더 좆같은게 공소사실 특정 판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