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김x조 사건으로 입교전까진 교육생 실명 공개 안하게 하려는건 충분히 알겠는데 그 방안으로 가져온게 3차는 이름 한글자 가리더니 4차는 수험번호를 대놓고 공개하는거냐? 거기다 4차는 직원실수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문자 보낸거 그대고 복붙으로 올려서 비밀번호까지 유출시켰다며?



특히 저소득 수험생들은 자기 저소득인거 절대적으로 숨기고 싶어하는데 대놓고 자기 저소득인거 까발려지게 생겼으니

어느 개념 말아먹은 무상실 국가공공기관이 교육생이 기초수급대상자라는걸 대놓고 까발리는 개인정보 침해행위를 하는거냐?


기초수급대상자라는 그 사실 자체가 개인정보인거를 모르나?


이거 저소득 수험생이 소송이라도 걸면 담당 직원들 전부 시말서 쓸 각오하고 이러는거지? ㅋㅋㅋㅋㅋ


행정처리를 어떻게 이런식으로 하는지 이거 민원이라도 들어오거나 소송이라도 들어오거나 공론화되면 ㅈ되는건 전부 당신들이야



또 골때린게 교육과정안내서에 이름만 가리면 뭐해?
단톡방은 어쩌피 교번 실명 그대로 한다며?

앞기수들 애들 단톡방에 실수로 질문하면 같은 기수들이 대놓고 교갤에 조리돌림 박제하는거 직원들도 뻔히 알면서도 이걸 정말 즐기는건가 싶더라

이제 단톡방 만들고 실명으로 하면 실명까지 까발려지니
결국 저소득친구들에게 2차 가해 이루어지는거네

이럴거면 대체 왜 교육과정 안내서에 뭐하러 수험번호 기재하는 뻘짓하냐?


참 애쓴다 보여주기식 쇼하냐?


결론 2줄 요약:

1) 4차 저소득자는 법무연수원 직원들 상대로 민원이라도 걸어라 걸어야 한다 정신못차림
2) 이럴거면 교육과정 안내서에 뭐하러 수험번호 기재하냐? 원래 하던대로 실명으로 그냥 기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