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찝어 주는 포인트가 있고 그 부분만 반복하면 되니깐
뭔 개소리도 교정학 양 자체라 얼마안되는데 기출 보고 그부분에 해당하는 이론만 보면 되는데... 병신들인가? 찝어주는 포인트가 다 기출이잖아. 강의는 기출을 봐도 이해가 안될때 강의를 듣는건데 교정학은 걍 읽으면 되는거야.
295기임
295기인거랑 뭔상관이냐?
합격자중에도 점수차이가 있고 시간투자한 차이가 있는거고 강의 보는게 띨방한거지 띨방하게 강의 본다고 떨어진다고는 안했는데... 내말은 교정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강의 보면서까지 할 수준이 아니라는더야. 하루 종일 공부만 쳐하는 전업수험생이라면 뭔들 못할까?
걍 기출 600제 3번만 봐도 저절로 공부할 부분 잡히고 교정학만 공부하면 한달이면 되는 과목인데 그걸 강의 봐서 시간때운다는 자체가 띨방한거지. 현직 중에도 띨빵한 놈들 수두룩하다.
강사가 찝어 주는 포인트가 있고 그 부분만 반복하면 되니깐
뭔 개소리도 교정학 양 자체라 얼마안되는데 기출 보고 그부분에 해당하는 이론만 보면 되는데... 병신들인가? 찝어주는 포인트가 다 기출이잖아. 강의는 기출을 봐도 이해가 안될때 강의를 듣는건데 교정학은 걍 읽으면 되는거야.
295기임
295기인거랑 뭔상관이냐?
합격자중에도 점수차이가 있고 시간투자한 차이가 있는거고 강의 보는게 띨방한거지 띨방하게 강의 본다고 떨어진다고는 안했는데... 내말은 교정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강의 보면서까지 할 수준이 아니라는더야. 하루 종일 공부만 쳐하는 전업수험생이라면 뭔들 못할까?
걍 기출 600제 3번만 봐도 저절로 공부할 부분 잡히고 교정학만 공부하면 한달이면 되는 과목인데 그걸 강의 봐서 시간때운다는 자체가 띨방한거지. 현직 중에도 띨빵한 놈들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