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유튜브나 여러 사람들 보면
철학적 식견을 가지고 있거나 똑똑한데 삶의 질이 떨어지는 인생을 사는분이 있음
인터넷 커뮤에서도 되게 비상하다고 생각드는데 실제로 인생 앰생인 애들도 많고
고학력자 중에서도 소수에 불과하지만 뭐 어중간하게 월급쟁이나 비루한 삶 사는 분들이 많은데
가끔 얘네보다 지적으로 저능한 애들 있거든 문신한 차팔이들이 사업 성공하거나
그냥 별로 지능 낮아 보이고 생각도 없는데(없어 보이는게 아니라 진짜 없는)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이게 내가 뭐 아는체 할라는게 아니라 진짜 이런 차이가 왜 있는지 궁금함
돈 잘 버는 사람은 돈 냄새를 잘 맡는 거임
너도 돈 벌고 싶으면 공무원 하지말고 전문직이나 크게 성공하고프면 사업을 해. 머리가 똑똑하면 평범한 게 제일 안전하다는 걸 알거임 어차피 20억 모으나 100억 모으나 돈 아껴야 하는 건 매한가지이니
인간사 고통의 연속인 지옥이라 업보에 이생에 태어난거임........
성공에는 운이 많이 작용함 예를들어 시험쳐서 정규직된 사람하고 떨어진 사람하고 차이가 뭘까 오히려 떨어진 사람중에 똑똑한 사람이 많다 이걸 이해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