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소식 없다가 


최근에 갑자기 같이 안하던 식사도 같이 했었고 


드문드문 보이더만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평소에 약 같은 거도 먹는다더라 


어느 날은 술 취해서 아빠한테 전화 와서 욕 존나 하기도 함 ㄷㄷ 


여기서 설마 감옥 다녀왔나 ? 생각 들어서 엄마한테 외삼촌 감옥 다녀온 거 같다고 말함


그래서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외할머니가 감옥 다녀온 거 맞다고 말해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