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가면 행정직, 기술직 따로 있고 청사경비나 방호는 청원경찰이 하잖아.


그런 느낌으로  교정조직을 운영하는건 교도관이 아닌 다른 직급의 직원들이 따로 있고 밖에서 문 지키고 죄수들 감시만 하는게 교도관인줄 알았다.

그래서 준공무원 같은 느낌?

근데 알고보니 교정조직이라는 곳도 공무원처럼 급이 있고 조직전체가 교도관으로 돌아가는걸 교정직에 관심두고나서부터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