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살 7년동안 집에만 박혀 있고 친구도 없고 취업할 생각도 없고 맨날 먹고 자고 싸고.. 심지어 본인 먹은 그릇도 안치워 본인이 집에서 샤워 제일 많이 하고 쓰레기도 본인이 제일 많이 발생하면서 버리는건 나 랑 부모님임..부모님이 좀 쳐나가서 살라고해도 쳐 안나감..나랑 부모님은 일하면서 점심 저녁 웬만하면 먹고 들어오는데 가끔 집에 들어와서 밥먹으려면 지가 쳐먹고 설거지도 안해 놔 그래서 내가 주말에 여자친구 친구들 놀라가는데 니도 그럼 놀러가지 말고 청소하라고 …난 맨날 생활비 보태고 하는데.. 시발 평일에와서도 나도 설거지 쓰레기 화장실 청소 고정적으로 내가 다함 지는 ㅅㅂ련이 쓸고 닦고 ..걍 좆같은 집구석 내가 나가서 사는게 맞지?? 내가 진짜 일하고 힘둘어서 청소 미루면 개지랄 하고 옷찢으려고하고 차키 숨기고 이정도면 정신병자 수준 아니냐.?? 본인이 솔직히 돈 안벌묜 집안일 정도는 할 수있잖아 글고 내가 집 안청소 안하는 것도 아니고 평일, 일요일에 하는데 ㅅㅂ
본인은 화장실에 생리대 널부러 놓으면서 나한테
진짜 본인은 시발 집구석에 쳐쉬니까 지가 쳐 하고 싶은 날에만 청소한다고 개지랄 염병임 내가 주말에 놀러 나가면 니도 주말에 나가지 말고 청소하라고 ㅋㅋ시발 걍 내가 나가는게 답이지?
본인은 화장실에 생리대 널부러 놓으면서 나한테
진짜 본인은 시발 집구석에 쳐쉬니까 지가 쳐 하고 싶은 날에만 청소한다고 개지랄 염병임 내가 주말에 놀러 나가면 니도 주말에 나가지 말고 청소하라고 ㅋㅋ시발 걍 내가 나가는게 답이지?
혹시 너네 누님 infp임?
우리집도 저런 백수놈 한명있어서 아는데 너네누나 우울증이랑 adhd있는거같다. 저렇게 부모한테 잔소리 하나 듣는거없이 편하게 사는데 우울증걸릴게 있나 나도 생각했는데 맞을거임 ㅇㅇ
부모가 단호해져야한다. 시원하게 가방짐싸서 내쫓아야 정신차린다. 자기가 아무것도 안해도 부모님이 다 해주니까 믿는구석있어서 저러는거다.
님 부모님이 말로는 나가라해도 마지막에 결국엔 져주니까 저러고 계속 사는거임ㅋㅋ 그냥 내쫓아야지
누님 욕하기 싫은데 나였으면 손절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