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시, 연고지에 있을 땐 이런 건 당연히 있어야지 생각 하고 살아왔던 것들이청송을 가면서 자연스래 신선의 여유로움을 가지게 한다...청송에 맘스터치 생기던 때가 얼마나 행복했던지..
파리바게트는 어디갔노
빵은 관심x
ㄹㅇㅋㅋ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느끼게됨ㅋㅋ
ㅇ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