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관행대로하던 배명을 그것도 당일통보식으로 2차로 나눠버렸다는데 안빡치냐? 이게 공정한지 안공정한지 본인이 입장바꿔서도 그렇게 관대하게 “감사하게 생각해라~”이딴 뉘앙스로 말할 수 있음? 그리고 “누가 칼들고 3차로 가래?”, “붙여준거만해도 어디냐”이딴 말 본인이 똑같은 상황에서도 자신한테 위안삼으면서 할 수 있는 말인가를 생각해봐라. 점수도 낮은데 붙여준거만해도 감사하라고? 3차 정도면 작년 시험에도 들어갈 점수다. 그리고 평가체계가 연수원이 전부 끝날 때까지 사람 마음 힘들게 하고 인풋을 들어가게끔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본부측에서 마음대로 바꿔버리면 연수원에서 노력한 사람들한테는 그냥 엿먹이는거 그 자체 아니냐? 3차 새끼들 이해해달라는건 아닌데 본인 마음 진짜 곱게 좀 쳐먹어라. 그리고 교갤 은둔형 게이들 많은 건 알겠는데 심보 존나 고약한 새끼들이 너무 많다.... 물론 정황상 3차 게이들중 일부 수험생 조롱하던거 생각해보면 업보라는게 있는 것 같다. 근데 똑같이 하면 네들도 업보를 쌓고 있다는건 못느끼냐?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이니라 누구하나 잘못되면 몰아붙이면서 조롱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거냐? 아니면 음흉하고 누구하나 잘못되는것만 기다리고 즐기는 변태새끼들만 여기 모여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