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달고 고충 왔는데 여기 근무 난이도만큼은 일반소랑 비교도 안됨

1. 도둑놈 스트레스가 단 1도 없음 도둑놈이랑 기싸움할거도 없음도둑놈들 거의 대다수가 근무자한테 공손해서 비상벨 누르는거도 없이 폐방 후 자기들이 줄지어서 사동 가고 밥먹고 책 보고 티비 보다가 걍 잠 약 장난도 잘 안함

2. 사무실 가기 개쉬움 신규 교도 1년 지나면 사무실 콜 바로 받음

3. 보호장비 쓸 일이 외진 가끔말고는(자치소는 골치아픈 질환 있는 애들 잘 안받음 그만큼 외진도 적고 입원 근무도 타소에 비해 많지않음) 거의 쓸 일 없음 시설도 규모 작음 큰 소의 1/5, 일반 소의 1/3 정도 규모임 사동 복도도 길지 않음 그래서 접견이나 그외 도둑놈 연출할 일 생기면 걷는 부담이 많이 적음


4. 단점은 교위,  교감이 아주 많음 그래서 교도, 교사는 사무실 나가도 보안행정 서무, 의료과 서무 이런 빡센 사무실 자리 간다 거의 서무로 감 그래도 도둑놈들 사건사고가 적어서 그만큼 일거리가 많진않고 걍 늘 하던일 반복하는 수준의 일이라 일은 편함

힘든 소나 편한 소나 교도는 다 똑같다는데 그렇지는 않음 이런 편한 소 교도하면 사무실 일을 위주로 함 도둑놈 다루는 거는 전혀 못배운다고 생각하면됨 그래서 이런 소에 있다가 타소 가면 면직 마려워서 걍 쭉 근속으로 승진 많이함 그리고 자리도 잘 안나니까 고충 오기 많이 빡셈 교위, 교감들 성향이 일 안하려는 성향이 강함 전국에서 꿀냄새만 찾는 사람들이 온거라 지역색 덜함 일안하려는 분위기가 크다


5. 인프라는 별로임 그래서 문화생활 즐기기 어려움 그런거는 기대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