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들은 연고나 접점없으면 가급적 안오는게좋음
대놓고 왕따하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지역출신이거나 학교등으로 친목질 할수밖에 없다
소위말해 보이지않는 그들만의 리그가 존재하는거
그 지역 출신 아니더라도
학교를 그 지역으로 나왔더던지, 부모 나 친척의 고향이 거기라던지
그 지역에서 일을 몇년간 해왔다던지
뭐라도 연관되는게 조금은 있어야 함
아무래도 재는 잘해줘봤자 고충써서 고향 돌아갈놈이다 라는 것도 일부 있겠고,
나도 고향은 여기가 아니지만,
부모님 고향이 여기라 그나마 몇번와봐서 익숙한것도 있고해서 왔다고 하니까
막 이것저것 호구조사를 함
알고보니 계장이 우리 아버지와 같은학교 선후배 사이시고
주임 한명은 나랑 같은부대 출신이였는데
그때부터 나한테도 조금 살갑게 대해주는 느낌이 확 오더라고
확실히 진짜 지방쪽은 학연이던 지연이던 뭐라도 연관된게 조금은 있어야 하구나하고 느낌
그런게 없는건 아닌데 타지출신이 너무 많던데
수도권도 마찬가지다. 안양교 가면 수원 사람 잘해주겠냐? 안양 토박이 잘해주겠냐?
수원이야 그래도 안양 옆동네 아니냐? 나 예전에 전라도 소도시 일하러 간적 있는대 거긴 외지인을 아예 경계하는 분위기임 ㅋㅋ 카르텔 ㅈ됨 ㅋㅋ - dc App
지방 '소형'소 가는거 ㄹㅇ 조심해라. 정도의 차이이지 텃세는 깔고 가는거고 소문빠르고 문제는, 헛소문에 정치질까지.
ㅈ가노
뭔 왕따얔ㅋㅋㅋㅋ 지방소도 다 전보이동자들이고 짬계들은 원래 아무말 안하고 입꾹닫하고 먹힐까봐 조심히다니는데
서울빼고 다 그렇다 상식아닌가?
지방소를 연고랑 접정이 없는게 가는 이유가 연고지 못가서 가는거잖아 이 멍청한 오랑우탄아
전혀아님 요즘 계장들 많이 섞여서 그런거 없음
저런거 좋아하면 청송가라. 청송 출신들끼리 팔 안으로 굽는다 ㅋㅋㅋㅋ
신선들이 학연 지연을 따진다니 너무 충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