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도 없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시작하고119-128 청송 3교라인 청송 가는 사람들 마이크로 대답하기전에 이름을 청송 3교에 미리 다 갖다 붙여버리는 매정한 모습 보임 줌이라서 그랬지 대강당에서 했으면 진짜 싸움판 났다
그 분 성함이 뭐임?
알 빠 노 ? 교갤에 글이나 싸는거말고 니가 뭘할수있노?
걔네들이 뭐 우리 기다린거 신경이나 쓰겠냐 빨리빨리하고 끝내고싶지
본부에서 늘 이런식이지 ㅋㅋ
ㅇㅈ
그러게 힘 조절을 잘했어야지 누가 애매한 등수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