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가기 일주일전부터 미칠꺼같고  막상 당일 도착해서 제2강의동 가서 처음 사람들보면 졸 어색한데 카드키랑 근무복 받고  환복한다음  강의실이랑 대강당에서 정훈교육듣고 싸온 간식 룸메랑 같이먹고 첫날은 어색한데 이틀째부터 간편조식 먹고 첫수업 들으면서 저녁때 자유시간 되면서 비로소 편안함을 느낌. 그 이후부턴 압도적 편안함을 느끼고 퇴소3일전부터 아쉬워지다가 퇴소후 일주일동안 연수원 앓이하며 지내다 멍때리게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