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왔습니다"  인사하고 방에 들어갈려는데

엄마가

"원서 접수는 했어?"  이렇게 물어보시길래 솔직히 놀랐다..

내시험에 관심 없는줄 알았는데 그런 원서접수기간까지

알정도로 이미 나를 많이 신경쓰는 모습에

책임감과 뭔가 뭉클함이 느껴지더라.. 힘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