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왔습니다" 인사하고 방에 들어갈려는데
엄마가
"원서 접수는 했어?" 이렇게 물어보시길래 솔직히 놀랐다..
내시험에 관심 없는줄 알았는데 그런 원서접수기간까지
알정도로 이미 나를 많이 신경쓰는 모습에
책임감과 뭔가 뭉클함이 느껴지더라.. 힘내야겠다
엄마가
"원서 접수는 했어?" 이렇게 물어보시길래 솔직히 놀랐다..
내시험에 관심 없는줄 알았는데 그런 원서접수기간까지
알정도로 이미 나를 많이 신경쓰는 모습에
책임감과 뭔가 뭉클함이 느껴지더라.. 힘내야겠다
열공 해라 게이야 ㅠ
ㅅㅂ 너는 붙어라
감정이입 되네.. 우리 부모님 네이버 최근 검색어에도 국가직 시험 일정 있던데
와 뭉클하다 ㅅㅂ 넌 하루에 12시간씩해라 ㅋㅋㅋㅋㅋ
그렇게 5년을 했는데 계속 떨어져서 포기함
ㅠㅠ
넌 합격하라고 내가 잠시 기도해줬다 진심이다..
나도 해줘
꼭 합격하자 후배님아
기출딸 치지말고 모고도 자주해라 이번 빈집에 꼭 들어가라 작년 23년 5차도 필떨 약4천명이다 정신차리면 붙는다 - dc App
모고면 강사 동형 말씀하시는건가요 - dc App
악마냐 무조건 기출만 보고 모고는 아예 안봐도 되니까 시간 남을때 ㅂ하라
붙어라 - dc App
꼭 합격해서 엄마 기쁘게 해드려 응원할게
1년 후 웃고있을 너와 부모님을 위해 좀만 더 힘내자
난 3년전에 엄마 돌아가셨는데 세상 믿을 사람은 엄마뿐이다 꼭 합격하길 바란다
힘내라
화이팅! 노력 하고 컨디션 조절 잘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ㅎ - dc App
집나갈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