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여기 올 사람이 아니라는 둥


경험 쌓으려고 왔다는 둥


연고지 시험 봐서 곧 간다는 둥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항상 불평불만으로 가득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다 꺼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