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60~70만 맞자는 생각으로


작년에 2달 동안 국어 손 놓고 있다가 시험장 갔는데


갑자기 탁, 시야에 커튼이 치면서


지문이 읽히지가 않더라. 등에 식은땀 존나 나면서


그 시험장 분위기에 압도 당하면서 망했다는 좆같은 직감이 적중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