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시때야 백수니까 아무일이나 될만한거 해보자는 생각에 덤빈거였고 붙어서 이제 출근 할 생각하니 막상 혼자 타지가서 교도소 일이나 하려니 우울하고 심란하다 후....이게 맞을까 싶네....
죄수들도 널 보면 심란할거야
난좋아 ㅋㅋㅋ
30대면 월급 받는다 하고 가는거지 ...
상위15퍼임 그래도
병신 - dc App
막상가보면 할만 할거임 넘 부정적으로 생각 ㄴㄴ - dc App
능지가 자발적 깜빵행인걸 탓해야지 별 수 있노
그랬던 애들도 들어와보면 진작할걸 함ㅋㅋ 일단와
꼬우면 아시죠? - dc App
맞긴함 사무직도 아니고 교도소에서 근무는 좀... 그런게 있디
나랑 똑같은 생각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가보면 그만한 꿀이없다 ㅋ
근무하면서 자격증이나 공무원 딴 직종 준비하면 되지 않나? 좆정직 시간 널럴하잖아?
난 교도소근무 뭐어때서 이런 마인드였는데 막상 일하면 현타 자주오긴함..도둑놈들 면상이랑 교도소 시설보면 공부좀 열심히하며살걸 하는 생각 뜨문뜨문 들더라
연고지였으면 그나마 나을텐데
연고지도 아닌 시골에서...
수감자들 챙겨주면서 뒷돈 받으면 그나마 괜찮은 직엄임.
처음에 다 그생각하고 들어오다 말뚝박음 적응되면 이만한 천국이없다
그래도 적응해라 9급보던애가 중견이상 들어갈 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최선의선택이다
적응하면됨. 계급낮은애들한테는 초반부터 그렇게 난이도 있고 대가리 뜨거워지는 일은 안시킴. 걍 교도소의 공기,위치. 환경자체에 익숙해지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