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연고지 가까운 소 와서 집도 자주 가는데


여자 만날 구석이 없다...


소에도 또라이로 찍혀서 친한 사람도 몇 없고....


헬스만 존나 하는데 키 크고 잘생긴 애들이 노무 부럽다..


도둑놈들이랑 싸우고 뒤돌아 보면 나도 그들과 똑같은 새끼같다는 자괴감에


퇴근 후 맨날 먹는 술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이다..


배치도 뭐 좆같은 계호상독거, 징벌, 미지정 이딴 곳에만 넣고


좆같다 씨발..


이번에 세무 꼭 붙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