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06df520b5c6b011f11a39a97562bee345c77164

일 방해 돼서 일 못하겠다고 사무실 꺼지라듯이 말한 교도관

나이번에  트럭 내부 사진 찍어두고 이번에 확실히 이것만 가져가라하고 a4 용지 물건 붙이고
그랬는데 또 다른물건을 가져갔더라
오늘도 사무실가서 물건 이 또 교도소 내부에서 빠진거 같다 말했다

바로 한숨쉬면서 아니물건을 잘확인 해야죠 또 싸가지 없게말하길래

그냥 오늘 사무실에서 사자후 지르고 나와서 그사람 이랑
이야기좀 하자하고
거기서 졸라 머라했다 내가 뭐 이거 자랑하는거 절대 아니고
신태일 김윤태랑 욕배틀 30분 가량 했는데 그냥 논리로 두들겨 패주고 말끝마다 심리 건들어주고
털어주니까 그제서야 꼬리내리더라 뭐 아무리 그래도 몸싸움 까지 가겠냐??

범죄자들 상대하는건 알겠다 나는 지금 살면서 벌금내본게 주차딱지 3만원이다 내가 뭔 이따위 취급 해주니까
나도 무식한 못배운 고아 새끼 처럼 대응 해줬다 호구새끼마냥 히히 헤헤 거리면 다음에도 분명 그러니까


국민신문고 넣어보라는 친구 있는데 나는 민원
해본적도없고 할시간도 없고
그냥 뭔가 찌질해서 사자후 한번 질렀다

좀 웃긴게 그사람이 멘탈을 못잡더라


나도 하루에 모르는 사람 60명 넘게보면서 식당 관광서 납품 하는데  너무 병신으로 보길래

내가 싸우고나서 얻는게 없으면 싸울생각도 안하고 이번에는 이렇게 해줘야 내가 편하게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