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갔다가 눈맞아서 햇는데
씹년이 고소하더니 합의금 달래서
좆같아서 안주고 버팅기다가 1심 법구됫다가
항소에서 무죄받음


일단 미친 제소자 새끼들 아프지도 않은데
약을 존나 타먹더라
안아픈데도 약달라 징징대고 왜 약 안내려오냐고
교도관한테 지랄하고 미친놈들 같았음

글구 미친놈들이 무슨 초딩도 아니고
죄다 사동주임 면담하고 싶습니다
이지랄 하고

면담하면 개뻘소리만 잔뜩하고
사람이 많으니 돌아가며 싸우고 난동피우고

진짜 존나 힘들겠다 맨날 그생각함

힘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