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서 애기 들어보면 교정직이라는 말을 부끄럽다고 여기는것 같음

직장을 '회사'라고 부르고 그러는데

괜히 혼자 부끄럽다고 여기는것 같에
내가 다니는게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이 직업이 그렇게 남한테 밝히기 꺼려하는 직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