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교도소 간 동기놈들은 한 사동에 많아봐야 50명 본다더만 나는 시발 혼자서 250명 쳐보고 앉아잇음

당무는 시발 뭐 말도 안 하겟음 출정 100명씩 쳐보내고 접견지옥

개존나힘들어 시발

약이 시발 무슨 태산처럼 쳐나와서 약 나눠주는데만 1시간 걸리고 사람 존나 많아서 사약 빠지고 향약 빠지고 그거 찾아주고 받는데만 또 한오백년이고

그 지랄하면 그 사이에 쌈박질하고 벨 쳐누르고 걍 돌아버리겠는데 나는 이게 정상인줄 알았거든?

근데 지방 소 간 놈은 순찰도 도는둥마는둥 하고

비상벨 1주일에 1번 울릴까말까라그러고 걍 근무시간에 잔다그러니까 존나 현타 옴ㅋㅋㅋ

재시 쳐서 청송가고싶은 심정임 지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