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도권이나 인구밀집 광역시 교정시설
사동근무자들의 현실을 보셈
보고전 처리하랴 계호하랴 하면 한 사동에 인원 3명씩 넣어야
정상적으로 돌아갈까말까한데
대부분 기관에서 1명? 그나마 챙겨주는 곳은 2명으로
겨우겨우 처리하는 실정임

이런 식이니 당연히 계호력이 떨어지고,
사고터질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이 조직은 사고 터지면 철저한 개인주의죠?
근무자가 다 뒤집어쓰는 구조임
그러다보니 현장근무를 기피하는 풍조가
ㄹㅇ 그 어느때보다 역대급임

반면에 야근부는 그 어느때보다 인기폭발임
왜냐면 순찰제로 인해서 업무부담감도 일근보다 덜한데
4부제로 휴무까지 보장되기때문임
게다가 돈은 수당빨로 더 받고
승진은 앞으로 남는 시간에 시험공부해서 승진하면 되고

이게 과연 교정조직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바람직한가?
4부제라는 대의명분을 앞세워서 일근 근무자들 갈아넣는게 맞나?
여기에 대한 대안없이 4부제만 돌아가면 조직이 발전하는건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