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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면서 심심해서 사건개요 훑고있는데 진짜 미친놈들 존나많음..교도관 폭행이력도 존나많고 살인 존속살해 이런거 너무많아서 셀수도 없음

외곽 오지에있는 낡은 교도소 출퇴근하면서 도둑놈새끼들 면상 쳐다보고있으면 현타 쎄게 자주온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밑바닥 앰생새끼들 케어해주는 직업을 갖게된걸까? 나름 중고딩때 열심히 공부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이런생각 가끔 듦

교정자체가 일은 존나편해서 그나마 나은데도 현타는 자주 쎄게옴. 일행은 이거보다 존나 힘들게 갈려나가면서 월급은 훨씬 적으니 그냥 공무원 자체를 하지말고 중견이나 공기업으로 최대한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