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앞으로 4~5년만 다니고 퇴사해서 평생 미혼으로 검소한 파이어족으로 살 예정이다(현재 30중반).


개박봉 교행 급여로 4~5년 다녀도 목표 저축액 모여서 돈 더 주는 교정가면 4년만 일하면 될거같다.


아무튼 교정 가도 4년정도만 일하고 관둘 계획이다.


내가 교정직 어떤지 묻는 이유는 "4년 정도 버티는게 수월한가"다.


교행 개씨발여초 직장이라 씨발년들이 정치질하고 말은 번지르르하면서 뒤론 업무 다 떠넘기는데


실장 씨발년부터 저 지랄이라 남자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온다.


4시반 퇴근 얘기하는데 5시에 집에 도착해서 새벽 2시까지 누워서 천장보고 화삭히는 경우 존나 많다. 아무것도 못하고 진심 암걸릴거같은 기분이다.


나 교행다니면 진심 언제 살인사건 날거 같고 하루하루 버티는것도 존나 힘들어서 교행에서 4년은 도저히 못다닐거같아서 그렇다.


진심 오늘이라도 당장 관두고싶고 내 주변 교행 남자들 이미 면직했거나 우울증으로 질병휴직 들어가고 다 이 지랄이다.


어차피 결혼안 할거라 체면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그냥 돈만 4년치 받는게 내가 원하는 전부인데


교정직에서 4년 버티는거 수월하냐? 수월하다는 답변을 듣고 싶긴하다.교정밖에 개씨발 희망이 없다.


그리고 평균 몇점이면 합격하냐 교행은 시험 존나 쉬울때 들어갔는데 평균 92점 맞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