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네모칸에 조각넣고왓다갓다하는거 여기서 한 4명 과락받음(칸이 좁아서 첨하면 ㄹㅇ당황함)

과락자들 2트에서 모두 통과

윗몸에서 한 20% 짐싸들고 집에감  보통 뚱뚱한 사람들

갑자기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경직되고 배틀로얄같은 긴장감이 조성됨


악력은 타케이마다 편차가 큰데

우리조 첫빠따로 잡아본사람이 저거 새삥타케이에요 ㅈㄴ안나와요 한마디하자마자 분위기 장례식장

어김없이 50%정도가 악력 2트 대기자가 됨 진짜 줄 존나길었음

여기서 절반은 과락면했던거같고 나포함 나머지절반은 짐싸들고 나감..

체육관앞 버스정류장에서 체떨러들 버스기다리는데 눈빛이 ㄹㅇ 도로뛰어들거같은 죽은눈들임 서로 말도안함



아픈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