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살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이 해본 편임.


편의점

병원 잡부 계약직

ㅈ소 공장 불량검수(생산직이나 마찬가지)

택배배달(추석단기)

쿠팡 물류

공장3교대 생산직

롯데시네마 검표알바

여기까지는 알바고 직업은 내가 안경광학과 나와서

안경사따서 안경원근무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할때

진짜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사회에 도움이 되고 칭찬받는일을 하는데

돈까지 받는 느낌임ㅋㅋ


스스로 자랑스러움을 많이 느낌.


이건 진짜 내가 어떤 직업을 했어도 느끼기 힘들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