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ㅂㄹ친구랑 이번 23년 시험 같이 보고 둘다 붙었는데 걔가 1~3차(정확히 말하면 특정되니..ㅋ) 


내가 4차였음.. 나는 당연히 실무수습 연고지 소 갔고(작은 동네라..) 걔는 연고지 발령받고 이미 보안과 근무중이었음


서로 존나 얘기했지 나 거기간다고 ㅋㅋ 근데 막상 가니까 볼일이 없는거여? 다른과 돌고 출정 가고 그러니까..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그러다가 처음 보안과 가서 쉬는시간에 밥 묵고 어리버리 휴게실에 앉아있는데 누가 머리를 탁탁 쳐서 보니까 그시키인거임  ㅋ 


근데 뭔가 반말하기가 그런거임 걔 동료들도 같이 있으니까ㅋㅋ 그래서 시.벌 존댓말 했다 오늘 뭐 배웠습니다! 이런식으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