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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보면

교정직 2022년도 퇴직 891명(7급 여교 포함된거)


작년부터 지금까지 정원 증가는 한명도 없었다는거 알테고(오히려 정원 30명감소)


그냥 순수하게 퇴직자 만큼 뽑으려 했으나 퇴직 예측을 못한거임

2022년에 900명 그만뒀으니까 2023년에도 900명 그만두겠지ㅎㅎ

해서 23년도 공채 900명 뽑은거임


올해 티오도 2023년에 700명쯤 그만뒀으니까 700명 뽑은거임

900명 퇴직할줄알았는데 700 정도 퇴직함(실제론 700보다 더 적게 퇴직함)


걍 2017,2018,2019랑 비슷한 상황임

그때 티오 900 500 200


그때도 발령대기라는 전조 증상이 있었음.

본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중


계산을 해보면


퇴직자는 매년 600 내외라고 가정시(실제론 600명보다 더 떨어질수도 있음, 코로나 주철비 맛보고 튀는 고년차들의 명퇴러시가 점점 줄고 있는 추세)


23공채 400명이 발령대기 중에 24공채 700명 합쳐서 1100명이 밀려있는 상황

내년 7월까지 이 1100명이 발령이 다 안나면 미발령자들 만큼 25티오에서 까이는 거임.

남은 17개월동안

1100명 중 800명이 발령나면 300명이 발령대기 25년 티오 300명 감소함. 600(원25티오)-300(발령대기자=300(25티오)

1100명 중 700명이 발령나면 400명이 발령대기 25년 티오 400명 감소함. 600(원25티오)-400(발령대기자)=200(25티오)


퇴직자가 여기서 더 늘면 350~400 티오까지는 나올수 있음.


반대로 퇴직자 매년

500~550명이라고 가정시 티오 150 이렇게 나올수도 있는 상황


모두가 뇌피셜로 기대하는 4부제 증원은 올해 내년안엔 안일어남. 전기관적으로 동결기조임.

그 강력한 한동훈 법장도 교도관 증원 추진 못했음. 1년안에 후임법장이 이걸 추진한다? 못한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