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위  선배님도  이해가 안가신다 하셨음
30대 중반 후반부터 인생 개빻았고 진짜 갈데까지 간 새끼들이 국가직 필기 꼴지컷 교정 이라도 노려보는게  국룰이었는데 흉악범 제압이나 할 수 있을지 고민된다
인생 35년을 그냥 교도소에  꼬라박는건 너무 가혹한거 같음
사회에서 아무거나 해보기 딱 좋은 나인데 병신들 20대는 미련한건지 아님 진짜 인생 기구한건지
에라이~~~~나도 모르겠다

이상 교사 2018년 입직 대구교 한줄 적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