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난이도 극하다..

문제있는 수용자 개지랄떨어도 그냥 병신이구나 잘넘기는 스타일이면 정말 스트레스도 안받더라. 내가 그런 스타일이라 뭔 상황터져도 일적으로 불만이 안생김. 그리고 짬계장말고는 은근히 사람들이 괜찮아서 조직에 대한 불만도 없음. 그냥 지금까지 일하면서 느낀건 교정직 개꿀이란거 왜 아무도 안알려줬나 그런 미련만 남음. 교갤에서도 이걸 돈 받고 해도 되나 존나 말 할 정인가 싶었거든? 근데 쌉투르임. 근데 웃긴건 내가 헬소로 유명한 곳에 다닌다는거임. 개꿀소는 도대체 씨발 어떤 삶을 살고 있냐;; 이것보다 더 꿀이 있다는게 안 믿긴다. 뭔 중소 다녔으면 만족할거라는 소리 많던데, 그게 아니라 알바만 해봤어도 존나 꿀이네 싶을 만하다. 24년 들어오는 애들은 그냥 좆대박 꿀통 찾았구나 생각해라. 연고지가면 좋고ㅋㅋ 난 연고지 아닌데도 타지 맛집 찾아가는 맛에 졸잼이다. 연고지 꿀통소 다닌 애들 존나 부럽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