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쓰면 도둑놈이 말꼬리 잡고 존칭하면 내가 좆같으니까
반정도 시비거는 존댓말을 툭툭 던지고 다니면 됨
내가 수용자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
예? 뭐요?
거기 지금 뭐해요?
아 뭐하시냐고~ 내말 안들려요?
왜 말을 안듣는데요? 어!?
일 좀 다닌 현직들은 다 기본장착한 사양이다
반말쓰면 도둑놈이 말꼬리 잡고 존칭하면 내가 좆같으니까
반정도 시비거는 존댓말을 툭툭 던지고 다니면 됨
내가 수용자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
예? 뭐요?
거기 지금 뭐해요?
아 뭐하시냐고~ 내말 안들려요?
왜 말을 안듣는데요? 어!?
일 좀 다닌 현직들은 다 기본장착한 사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수용자 : 예 뫠요?! ㅋㅋㅋㅋ
zzzzzz
저말투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어색한 사람도 있음. 어색한 사람은 같은 직원이 봐도 손발 오그라듬. 쎈척하는 느낌이 어설퍼서. 걍 본인다운 말투를 쓰되, 마음만 강하게 먹고 일하면 됨.
극공감한다
ㅇㅈㅋㅋㅋ 더 없어보이는 경우가 태반이었음
신선8이 된 소감한8마디 부탁8드8립니다
얍
잘하네 근데 난 안어울림 ㅜㅜ
괜히 예민하게 구는게 더 좆밥같음
어!!! - dc App
니들 같은 놈들 때문에 요즘은 저것도 폭언욕설로 취급된다 뭐 좀 알고서나 떠들어라
그렇게 쎈척하는 말투 같은 직원이 봐도 짜침..
걱정마라 여기와서 일하다 보니까 짜증나서 너의 말투로 짜증내게 되어있다 그때가 알에서 깨어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