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낮아서 나도 재작년에 뛰어들어서 올해 입직함


어제 야간 서다가 병신문신충 한마리 웃통까고 TV쳐보고 환호하고 시끄럽게 굴길래


조용히 하랬더니 바득바득 덤비고 뭐가 시끄럽냐고 시비털어서 CRPT 호출했다


평소 조용해 보였던 새끼들도 갑자기 가오부리고 개지랄하는게 여기다..


근무보고서 쓰고 그 방 수용자 자술서 받아오는데 기분 별로더라


심지어 수용자새끼들 진술서 보니 내가 잘못한 것처럼 써냄


기분 좆같았는데 오늘 월급타서 스트레스 풀겸 플렉스~ 한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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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흙수저고 30대틀이라 여기아니면 김치공장밖에 없어서 쩔수 없이 일하고 있다만,,,


아직 20대거나 집좀 살면 부모님께 어떻게든 하소연이라도 해서 3-4년 더 빡시게 해서 어떻게든 일행이나 교행이나 정상인 볼수 있는 직렬 가라


특히 상위20%안에 들었던 서울권대학 다닌 놈들은 여기 수용자 뒤처리 하고 있으면 여러모로 자존감 박살나고 멘붕올때 많다


공부해서 탈소하고 싶은 맘이 하루에도 수천번 든다 하-


니가 뭘 생각하든 그 이상 공뭔중 최하 3D직렬이고 여기 편하다는 놈들은 애초에 공장,좆소 수준이라 그런거다 (컷이 모든걸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