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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량진 쪽으로 갈일이 있어서
인강으로만 보던 백광훈 교수님을 찾아 뵈어습니다.
인강으로만 들었던 목소리로 예기하고 악수하니까
연예인하고 대화하는줄알았네요;;엄청 털었네요 ㅋㅋ

이건 퍼써에 받은 친필싸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