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발령 시기를 '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나이대 보면 알겠지만

수료 후 발령 기다리는 동안 부모님한테 용돈 받으면서 놀 사람들은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연수원 입교때문에 다니던 직장 그만둔 사람들임 결혼해서 가족 부양해야되는 분들도 있음

배명, 발령 5월에 하는지 7월에 하는지

정확히 공지를 해줘야 기다리는 기간동안 단기계약직에 들어가든 일용직을 하든 모아둔 돈으로 해결을 하든

나름의 계획을 세울 수가 있음
본부 직원들까지 교갤 눈팅 하는지는 모르겠음 연수원 직원들은 교갤 가끔씩 확인하는거 직접 말하셨으니까 익명의 힘을 빌려 부탁 하나만 할게요
시간표에서 배명 시간 사라지고 많이들 일자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간이 굉장히 큰 걸림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유난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수라 애정이 안갈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밥줄이 걸린 일이니

본부 측에 교육생 사정좀 배려해달라고 적극 건의좀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