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저지른 행동을 반성하고 교정교화 되는 수용자는 없다. 항상 억울해한다.

2. 무슨 범죄로 들어왔든 크고 작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한다. 진짜금방 걸릴 게 뻔한 거짓말이라고 할지라도 당장 눈앞의 상황을 타개하려고 그냥 거짓말한다.

3. 수용이력 눌러보면 가관이다. 일반인은 평생 들어올 일 없는 교도소를 얘들은 다양한 범죄로 수시로 들어왔었다.

4. 애새끼들마냥 별 것도 아닌 걸로도 존나 징징댄다.

5. 진짜 놀라우리만큼 평범하게 생겼다. 내 바로 옆집에 사는 아저씨, 할아버지, 청년들이랑 다를 바 없다. 오히려 순하게 생긴 애들도 적지않다.

6. 일상생활도 하기 힘들만큼 장애나 병으로 몸이 불편한데도 기어코 범죄 저지르고 여기 오는 애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