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입직하실거라 믿습니다.


일단 들어오시면


대단히 열심히 일할 필요는 1도 없습니다마나


적어도 맡은 일을 대놓고 안하고, 폐급코스프레만큼은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 부에 그런애 하나 있는데


어릴때만났다면 진짜 한대 때렸을거같아요


누가 뭐 시키면 혼잣말로 "아직도 나를 포기 못하셨네~"


이지랄하고


야간에 도둑놈이 뭐 눌러서 출동해도 항상 미적미적 가장 늦게가고


심지어 퇴직앞둔 관구계장님도 달려오는데 지는 뒤에서 걸어오고


야간에 신규들뿐인데도 신규들 뒤에서서 방관하고


그런주제에 좋은 자리는 가고싶어서 짬대로하자고 지랄하고


그런애들이 꼭 생긴것도, 미안하지만, 좀 많이 못생겼죠


그런사람만은 되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청송에서 일하는 너,

야근부에서 안나가고 버틸려는 너

개폐급주제에 수석이니 무기니 하고싶다고 깝치던 너


그래 너 이야기다

진짜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