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해야겠다


순공 10시간 채우자

그런데 항상 순공 겨우 8시간만 채워서 찝찝하다.


이 찝찝한 기분을 시험 끝날때까지 느껴야하겠지.


나도 힘들고 가족들도 힘들어서


탈출하고 싶다.


하지만 중소기업을 절대 갈 수는 없다.


중소기업을 가면 부모님에게 실망을 드리는거고 평생을 힘들게 불안정하게 고생하면서 하층민으로 살아야 한다,


부모와 자식이란, 행복도 고통도 함께하는 운명공동체. 이젠 시간이 흘러서 그 자식마저 늙어가고있다.  1년, 또 1년,

이 찝찝한, 타이밍을 못 찾은듯한, 허리를 굽힌듯 불편한 이 시간들이 싫다.


제발 올해 합격해서 효도하자.


공무원 합격이 최고의 효도이다.


부모님 세대는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