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끝나고 왕오달 준비하다

발목염좌 생겨서

소염제 근이완제 주사 맞고 체력장가서

체떨하면 그 자리에서 주저앉고 우는 사람 존나 많음

나이불문 닭똥같은 눈물 존나 흘린다

경험담이다 세겨 들어라 진심이다